## 대성미생물 최대주주 인실리코로 변경…인수자금 담보에 '정기예금' 추가 수정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대성미생물의 최대주주가 이동규에서 인실리코로 공식 변경됐다. 이는 주식양수도계약 이행이 완료되었음을 의미하며, 인실리코는 38.6%의 지분(보통주 약 146만주)을 확보해 경영권을 장악했다. 이번 변경의 핵심은 인수자금 조달 담보 내역이 수정된 점이다. 기존 공시에서는 인실리코의 부지와 건물만 담보로 명시됐으나, 최근 정정신고를 통해 '정기예금'이 추가 담보로 포함되었다.

이 같은 담보 내역 수정은 인수 자금 조달 구조에 대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담보 자산 구성의 변경은 인실리코의 자금 조달 계획이나 조건에 변동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기존 부동산 담보에 유동성이 높은 정기예금을 추가한 것은 거래의 안정성을 강화하거나, 금융기관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으로 대성미생물의 경영 지배구조는 완전히 재편되었다. 인실리코가 새로운 최대주주로 등장함에 따라 향후 기업 전략과 방향성에 변화가 예상된다. 한편, 기존 최대주주였던 이동규의 향후 지분 보유 및 역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 거래와 담보 수정은 향후 유사한 중소기업 인수합병(M&A) 사례에서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하나의 참고 사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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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M&A, 최대주주변경, 인수자금, 담보, 정기예금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25 07:21:35
- **ID**: 32600
- **URL**: https://whisperx.ai/ko/intel/3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