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트로닉스 강찬호 연구소장, 1500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39.67% 상승
이지트로닉스의 최대주주이자 연구소장인 강찬호가 회사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며 지분을 공고히 했다. 3월 26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최근 1500주의 주식을 장내에서 취득해 총 보유 주식을 322만9463주로 늘렸다. 이로 인해 그의 지분율은 기존 39.66%에서 39.67%로 소폭 상승했다. 이 매수는 직전 보고일인 3월 16일 이후 이루어진 것으로, 내부자의 지속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매수는 3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3월 19일에는 500주를 주당 3009원에 매수했으며, 3월 26일에는 추가로 1000주를 취득했다. 강 연구소장은 이전부터 이지트로닉스의 최대주주로서 약 40%에 가까운 지분을 보유해 왔으며, 이번 매수는 그가 보유한 지분을 더욱 확대하는 행보다.

이러한 내부자 매수는 일반적으로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특히 전력변화장치 전문 기업인 이지트로닉스의 핵심 연구 책임자가 직접 주식을 추가하는 행위는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신호가 될 수 있다. 다만, 매수 규모가 전체 지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아, 전략적 포지션 강화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 같은 움직임은 향후 회사 경영 및 주가에 대한 내부자의 관점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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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내부자거래, 주식매수, 지분율, 공시, 전력변화장치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26 01:39:36
- **ID**: 34409
- **URL**: https://whisperx.ai/ko/intel/3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