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아티아이 최대주주 최진우, 특별관계자와 함께 지분율 16.18%로 확대…경영권 강화 움직임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대아티아이(045390)의 최대주주 최진우가 특별관계자들과 함께 추가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26일 공시된 보유 현황에 따르면, 최진우와 특별관계자 4인은 총 1만7344주의 주식을 추가 매입해, 전체 보유 주식 수를 1140만1699주로 늘렸다. 이로써 이들의 총 지분율은 16.18%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최진우 개인은 1103만5640주(15.66%)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관계자로는 최종윤(18만2758주, 0.26%)과 최종호(16만2757주, 0.23%) 등이 포함됐다. 이번 지분 추가는 소액이지만, 최대주주 일가가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러한 움직임은 대아티아이의 주식 구조에서 최진우 일가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철도 인프라 산업이 정부 정책과 대규모 사업에 민감한 만큼,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높을 수밖에 없다. 향후 추가적인 지분 변동이나 경영권 관련 움직임에 시장의 주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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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대아티아이, 최진우, 지분변동, 경영권, 철도신호제어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26 11:09:19
- **ID**: 35238
- **URL**: https://whisperx.ai/en/intel/35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