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플러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본격화…rH-Col3 상용화·브랜드 강화로 도전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기업 바이오플러스가 2026년을 목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로드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성장 모드에 돌입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인간형 콜라겐 'rH-Col3'의 상용화와 이를 뒷받침할 독자적인 피부 전달 플랫폼 'BMTS' 기술의 결합이다. 회사는 이 기술 융합을 통해 시장 진입 속도를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나뉜다. 첫째는 주력 제품인 rH-Col3의 상업화 추진이다. 둘째는 바이오 원료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것이며, 셋째는 자체 브랜드 'HUGRO'와 '스킨부스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것이다. 특히 스킨부스터 라인에는 콜라겐을 적용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국내외 병원 및 의원 채널에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마케팅 투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발표는 바이오플러스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핵심 원료 기술부터 최종 소비자 브랜드까지 수직 계열화된 사업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적 의도를 보여준다. 성공 여부는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인 rH-Col3의 시장 안정적 도입과 함께, 강화된 마케팅을 통한 의료 채널 확보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2026년까지의 이행 과정에서 기술 실증과 시장 반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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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바이오플러스, rH-Col3, 기업가치, 바이오의료기기, 상용화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30 10:09:19
- **ID**: 40935
- **URL**: https://whisperx.ai/ko/intel/4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