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플러스, 사외이사 급변…전인달 자진사임·박현주 신규선임 공시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가 사외이사진에 갑작스러운 변화를 공시했다. 전인달 사외이사가 자진사임한 가운데, 박현주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3월 31일로 공시됐으며, 사외이사 1명의 선임과 1명의 중도퇴임이 동시에 발생한 점이 눈에 띈다. 변경 후에도 등기이사 총수 5명, 사외이사 총수 1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20%는 유지됐다.

신규 선임된 박현주 사외이사는 삼정회계법인과 도원회계법인에서의 근무 이력을 바탕으로 가온세무회계 대표회계사 경력을 쌓았다. 또한 MYSC 재무이사와 한국공인회계사회 이사직을 역임하며 재무 및 회계 분야에서 탄탄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그린플러스는 박현주 사외이사에게 2026년 3월 31일부터 3년 임기의 활동을 부여했다.

이번 인사 변동은 그린플러스의 지배구조에 대한 내부적 재편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사외이사의 자진사임과 신규 선임이 동시에 이루어진 점은 기존 이사회 운영에 대한 평가나 새로운 전문성 도입의 필요성에 따른 결정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박현주 사외이사의 강력한 회계·재무 배경은 향후 기업의 재무 건전성 관리와 감사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스마트팜 산업의 성장과 투자 확대 국면에서 기업의 투명성과 거버넌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반영된 조치로 볼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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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Office
- **Tags**: 사외이사, 지배구조, 스마트팜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31 09:09:41
- **ID**: 42811
- **URL**: https://whisperx.ai/ko/intel/4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