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XVX, 정기주총서 정관 변경 및 이사·감사위원 선임 가결…지배구조 재편 완료
의료진단 및 신약개발 기업 DXVX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지배구조 재편을 공식화했다. 3월 31일 열린 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안이 특별결의로 가결됐으며, 이사보수한도 승인안도 통과됐다. 이는 향후 경영 활동의 법적 기반을 조정하고 이사진의 보수 체계를 확립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사 선임에서는 사내이사 권규찬의 재선임과 이용구의 신규 선임, 그리고 사외이사 박경운의 재선임안이 모두 가결됐다. 감사위원 선임에서는 라현주, 정석호, 박경운의 선임안이 통과되었으며, 해당 안건에는 소수주주 권리 보호를 위한 '3%룰'이 적용되었다. 이로써 DXVX는 기존 경영진의 연임과 새로운 인력을 포괄하는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 구성을 확정지었다.

이번 총회 결과는 DXVX가 내부 통제와 감시 체계를 공식적으로 재정비했음을 의미한다. 정관 변경과 이사보수 한도 설정은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조치로 볼 수 있다. 특히 감사위원 선임에 3%룰이 적용된 점은 소수주주 이익을 고려한 절차적 안전장치가 마련되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기관투자자와 시장의 지배구조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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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Office
- **Tags**: 지배구조, 주주총회, 이사회, 감사위원회, 3%룰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3-31 23:09:34
- **ID**: 44086
- **URL**: https://whisperx.ai/ko/intel/44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