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M 최대주주 김식, 9만주 추가 매도…지분율 30.69%로 하락
농기계 제조사 TYM의 최대주주 김식이 다시 한번 주식을 매도하며 지분을 줄였다. 4월 1일 공시에 따르면, 김식은 특별관계자 보유분을 포함한 TYM 주식등의 수를 9만주 감소시켰다. 이로써 김식과 특별관계자 8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30.69%로 집계됐다. 이번 매도는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시된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식 본인은 830만3813주(20.06%)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인 박설자는 95만4085주(2.3%), 김태식은 200만4144주(4.84%)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번 9만주 매도는 김식의 직접 보유 지분 또는 특별관계자 보유 지분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최대주주 측의 이러한 꾸준한 지분 감소 행보는 회사 지배구조와 향후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TYM은 국내 대표 농기계 제조사로,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은 단순한 개인 자산 조정 이상의 의미로 해석될 위험이 있다. 특히 지분율이 30%대 후반에서 30.69%로 하락한 점은, 추가 매도가 이어질 경우 경영권 방어선으로 간주되는 구간에 대한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기관투자자와 소수주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주가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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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매도, 최대주주, 공시, 농기계, 지배구조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08:29:30
- **ID**: 44902
- **URL**: https://whisperx.ai/ko/intel/44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