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앤알바이오팹 최대주주 윤원수, 주식담보 연장으로 지분 15.45% 고정…내부자 지분 변동 없는 이유는?
티앤알바이오팹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윤원수는 4월 1일 기준 보유 지분이 변동 없이 15.45%를 유지하고 있음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의 핵심은 지분 변동이 아니라, 기존 주식담보계약의 단순 연장이었다. 윤원수와 특별관계자 3인의 총 보유 주식 수는 738만 718주로, 이는 회사 총 주식의 15.45%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 공시 대비 보유량의 증감이 없음을 의미하며,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이나 추가 확보와 같은 큰 움직임은 발생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구체적으로, 윤원수 개인은 512만 786주(10.72%)를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인 심진형이 172만 1900주(3.6%), 진송완이 32만 9936주(0.69%)를 각각 보유 중이다. 이들의 지분 합계가 15.45%를 구성한다. 공시 사유가 '주식담보계약 연장'으로 명시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윤원수 대표가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대출 계약의 기간이 연장되었음을 의미하며, 이 과정에서 실제 주식의 소유권 이전이나 매매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러한 공시는 티앤알바이오팹의 최대주주 및 경영진의 재무적 안정성과 자금 운용 상황에 대한 투명성을 제고하는 측면이 있다. 담보 연장은 기존 자금 조달 구조를 유지한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경영권 변동이나 대규모 지분 매도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대표이사의 상당 부분의 지분이 여전히 담보로 잡혀 있음을 상기시킨다. 향후 해당 담보 계약의 조건이나 추가 변동이 있을 경우, 회사 지배구조와 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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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공시, 주식담보, 최대주주, 윤원수, 3D재생의료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08:59:20
- **ID**: 44958
- **URL**: https://whisperx.ai/ko/intel/44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