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맥스홀딩스, 자회사 휴맥스 채권자 변경…55억원 채무보증 유지
휴맥스홀딩스가 자회사 휴맥스의 주요 채권자를 변경하며, 5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유지하기로 했다. 4월 1일 공시에 따르면, 기존 채권자 엔에이치투자증권에서 오케이캐피탈로의 변경이 확정됐다. 이는 휴맥스가 보유한 기존 리츠보통주 담보대출과 연관된 조치로, 신규 지급보증이 아닌 채권자 교체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26년 4월 3일부터 2027년 4월 3일까지로 설정되어 있다.

이번 결정으로 휴맥스홀딩스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 비율은 5.94%를 기록했다. 회사의 자기자본은 약 926억원으로, 이는 보증금액의 재정적 기반을 보여준다. 자회사 휴맥스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위치한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자금 조달 구조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채권자 변경은 자회사의 대출 조건 재편 또는 자금 운용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보증 규모가 동일하게 유지된 점은 당장의 추가 부채 부담 증가는 없음을 의미하지만, 새로운 채권사인 오케이캐피탈과의 관계 및 향후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는 지주회사 차원에서 자회사 지원 구조를 유연하게 관리하려는 움직임으로, 해당 그룹의 재무 거버넌스와 자금 흐름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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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채무보증, 채권자변경, 오케이캐피탈, 리츠대출, 재무공시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10:59:24
- **ID**: 45181
- **URL**: https://whisperx.ai/ko/intel/4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