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비 최대주주 박영건, 특별관계 해소로 지분 2064주 감소…총 지분율 38.66% 유지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의 최대주주 박영건이 회사 주식을 2064주 감소시켰다. 이번 지분 변동은 단순한 매도가 아닌, 관계회사 가이아코퍼레이션의 강경호 감사 사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해소' 절차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로써 박영건과 특별관계자 7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38.66%로 집계됐다.

공시된 주요 내역에 따르면, 보고자 박영건 본인은 243만1915주(16.62%)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최연서는 160만603주(10.94%), 최진희는 추가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정은 특정 개인의 의지적 매각보다는 법적·관리적 관계 변화에 따른 구조 조정의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특별관계 해소는 꿈비의 지배구조 명확화와 관련된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최대주주 그룹의 내부 관계가 정리되면서, 향후 주주 구성 변화나 추가적인 지분 변동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총 지분율 38.66%는 여전히 확고한 지배력을 의미하며, 당분간 경영권 구조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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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변동,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공시, 유아용품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13:59:25
- **ID**: 45469
- **URL**: https://whisperx.ai/en/intel/45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