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 롯데리츠 지분율 12.37%로 확대…주요주주로서 영향력 강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인 롯데리츠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주요주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2026년 3월 30일 기준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롯데리츠 주식 3574만4641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일주일 전인 3월 24일 대비 160만643주가 증가한 수치다. 이로 인해 보유 지분율은 11.82%에서 12.37%로 0.55%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이번 지분 확대는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매수와 함께 이루어졌다. 2026년 3월 25일 장내매수를 통해 11만4478주를 취득한 반면, 같은 날 대여로 인해 19만5381주가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보유량 증가를 넘어, 자산운용사의 전략적 포지셔닝과 시장 참여 방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롯데리츠에 대한 장기적 관심과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주요주주로서의 지분율 상승은 향후 의결권 행사나 경영 전략에 대한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부동산 투자신탁(REITs) 시장에서 주요 기관투자자의 움직임은 해당 펀드의 유동성과 시장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지분 변동이 롯데리츠의 주가와 운영 환경에 미칠 파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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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롯데리츠, 주요주주, 지분율, 부동산간접투자, REITs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14:29:17
- **ID**: 45533
- **URL**: https://whisperx.ai/ko/intel/4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