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리거 최대주주 세심, 지분율 77.1%로 급증…특별관계자 9인 포함 '강력한 지배력' 확보
헬스케어 기업 서울리거의 최대주주 세심이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3월 27일 기준 세심과 특별관계자 9인의 서울리거 주식 보유 비율이 77.1%로 집계되며, 사실상의 절대적 지배 구조를 공고히 했다. 이는 기존 지분율 대비 3.9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세심 단독으로는 27.84%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세심은 이번 공시에서 주식등의 수를 554만9699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로 인해 세심과 특별관계자들이 보유한 총 주식등의 수는 1억895만9538주에 달한다. 특히 주권 주식수는 5419만5026주로, 전체 주권의 62.61%를 차지해 의결권 행사 측면에서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지분 증가는 단순한 숫자 상승을 넘어 서울리거의 지배구조에 대한 통제력을 더욱 견고히 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최대주주와 특별관계자들의 지분이 77%를 넘어서면서, 향후 주요 경영 결정이나 기업 활동에서 외부 주주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과 소수주주 권리 보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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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서울리거, 지분변동, 최대주주, 기업지배구조, 헬스케어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1 14:59:47
- **ID**: 45612
- **URL**: https://whisperx.ai/ko/intel/4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