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뮤이앤씨 최대주주 베이스, 지분율 53.69%로 지배력 강화…2만주 추가 확보
종합건설사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 베이스가 지배력을 한층 강화했다. 베이스는 4월 1일 기준 공시를 통해 까뮤이앤씨 주식등을 2만주 추가 확보했으며, 베이스와 특별관계자 7인을 합친 총 보유 지분율이 53.6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회사 지배 구조에서 베이스의 영향력이 절대적 수준임을 재확인시키는 움직임이다.

공시에 따르면, 보고자 베이스는 단독으로 44.22%(2641만895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특별관계자로는 후니드(5.92%, 353만9781주)와 금양인터내셔날(2.78%, 166만주) 등이 포함된다. 이번 2만주 추가 확보는 소액 증가이나, 이미 과반수를 넘어선 지분율을 더욱 공고히 하는 상징적 행보로 해석된다. 베이스는 푸른저축은행과의 관계도 주요 내용으로 언급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건설업종 내 대주주 지배력 변화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미 절대적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가 소규모이지만 추가 매수를 지속한다는 점은 장기적 경영권 안정화 의지나 추가적인 경영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다. 건설사들의 지배구조와 대주주 영향력은 기업 가치 평가와 투자자 신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베이스의 이번 움직임은 관련 당사자들과 시장 참여자들의 주의 깊은 모니터링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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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공시, 대주주, 건설업, 지배구조, 베이스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2 09:29:29
- **ID**: 47022
- **URL**: https://whisperx.ai/ko/intel/47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