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파워프라즈마, 도우인시스 지분율 27.1%로 급증…장외매수로 주도권 강화
초박형 강화유리 전문기업 도우인시스의 최대주주 뉴파워프라즈마가 지분율을 4%p 급격히 끌어올렸다. 2026년 4월 3일 기준 도우인시스 주식 보유량은 약 297만 주로, 약 8개월 전인 2025년 7월 대비 48만 주 이상 증가했다. 이로 인해 뉴파워프라즈마의 지분율은 23.1%에서 27.1%로 상승하며, 회사에 대한 영향력을 한층 공고히 했다.

이번 지분 확대는 주로 장외매수를 통해 이뤄졌다. 공시에 따르면 뉴파워프라즈마는 2026년 3월 31일 SVIC55로부터 장외매수를 실시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시장 내 매수보다 더 직접적이고 신속한 지분 확보 경로로, 뉴파워프라즈마의 적극적인 경영 참여 또는 추가적인 지배력 강화 의지를 시사한다.

주주 지분율이 10%를 넘어선 상태에서 4%p 추가 상승은 단순한 투자 차원을 넘어 경영권 행사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변수다. 특히 장외거래를 통한 대량 매수는 향후 추가적인 지분 변동이나 경영권 관련 움직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다. 이는 도우인시스의 주가와 기업 지배구조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주요 관찰 포인트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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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변동, 장외매수, 주요주주, 도우인시스, 기업지배구조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3 07:29:17
- **ID**: 48628
- **URL**: https://whisperx.ai/ko/intel/48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