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 계열사 거래로 IM금융지주 지분 5% 돌파…478억원 대량 매수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계열사 오케이캐피탈로부터 IM금융지주 주식을 대규모로 취득하며, 주요 금융지주에 대한 지분을 5%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거래는 478억원 규모의 장내 대량매매로, 단순한 투자 차원을 넘어 계열 내 자산 재편의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거래는 2026년 4월 10일에 체결될 예정이며, 신한투자증권이 중개를 맡았다.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이번에 288만5634주(취득단가 1만6580원)를 취득해, 기존 보유 지분에 더해 총 보유 주식 수를 810만5634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IM금융지주에 대한 지분율은 5.05%에 달하게 된다. 공시된 취득 목적은 '상장주식 운용을 통한 수익성 제고'로, 장기적 가치 투자와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번 거래는 계열사 간의 대규모 자금 이동과 지분 집중을 동시에 보여준다.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IM금융지주의 주요 주주로 부상함에 따라, 향후 해당 금융지주의 경영에 대한 영향력 행사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또한, 오케이캐피탈이 보유하던 유동성이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로 이전되는 구조는, 그룹 내 자본 효율화와 전략적 자산 배분의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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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IM금융지주, 계열사 거래, 대량매매, 지분율, 금융투자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09 00:59:11
- **ID**: 55890
- **URL**: https://whisperx.ai/ko/intel/55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