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존제약, 5억 7천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직원 보상 목적
비보존제약이 보유한 자기주식 19만 2,562주를 처분한다. 주당 2,995원에 총 5억 7,672만 원 규모의 주식이 우리사주조합 무상 출연과 성과급 지급을 위해 이체된다. 이번 처분은 단순한 자본 조정이 아닌, 내부 구성원에 대한 직접적인 보상과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로 주목된다.

공시에 따르면, 처분은 2026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17만 7,643주는 회사 계좌에서 우리사주조합 증권계좌로 무상 이체되어 직원 복지에 기여한다. 나머지 1만 4,919주는 성과급 형태로 지급 대상자의 개인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된다. 이는 기업이 보유한 자기주식을 재원으로 직원 유인 및 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정은 비보존제약이 내부 인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자기주식을 활용한 보상은 현금 유출 없이 직원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평가받는다. 향후 해당 조치가 회사 내부 사기와 장기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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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자기주식처분, 우리사주조합, 성과급, 기업공시, 주식이체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0 14:24:02
- **ID**: 59077
- **URL**: https://whisperx.ai/ko/intel/5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