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로셀 서현진 상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지분 0.06%로 확대
항암세포치료제 개발사 큐로셀의 서현진 상무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회사 지분을 상당히 늘렸다. 2026년 4월 7일 기준으로 그의 보유 주식은 9,500주로, 약 1년 반 전인 2024년 11월 대비 4,000주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그의 지분율도 0.04%에서 0.06%로 상승했다.

이번 거래는 4월 7일에 단가 19,050원에 체결됐다. 서현진 상무의 추가 매수는 내부자가 회사의 장기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호를 보내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큐로셀은 2023년 11월 코스닥에 상장된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 전문 기업으로, 항암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내부자의 지속적인 지분 확대는 투자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특히 바이오테크놀로지와 같은 고위험·고수익 섹터에서 중요한 관심사다. 이번 움직임은 회사의 연구 개발 진행 상황과 향후 전망에 대한 내부자의 평가를 반영하는 지표로 주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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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내부자거래, 주식매수선택권, 항암세포치료제, 코스닥, 바이오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3 04:33:01
- **ID**: 61263
- **URL**: https://whisperx.ai/en/intel/6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