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테크 이재훈 부사장, 5000주 추가 매수로 지분 확대…상장 2년차 기업 내부자 신호
2차전지 진단솔루션 개발사 민테크(452200)의 이재훈 부사장이 상당한 금액의 자사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2026년 4월 7일 장내매수를 통해 5000주를 추가 매수한 결과, 그의 보유 주식 수는 총 83만주로 증가했다. 이는 상장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업의 핵심 임원이 자금을 투입해 지분을 늘린 구체적인 행보로, 내부자의 신뢰를 반영하는 강력한 시그널로 해석된다.

이번 매수로 인한 이재훈 부사장의 지분율은 3.33%로, 발행주식 총수 증가에 따라 오히려 소폭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회사가 자본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임원이 적극적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해 기존 지분 가치를 유지·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민테크는 2024년 5월 코스닥에 상장된 측정·시험·항해·제어 및 정밀기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2차전지 진단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임원의 대규모 자사주 매수는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한 내부적 낙관론을 암시한다. 특히 상장 초기 단계의 기술 집약형 기업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시장의 주목을 받기 쉽다. 이재훈 부사장의 보유 지분이 83만주로 확대되면서, 향후 경영 결정이나 주주 가치 제고 방안에 있어 그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소액 투자자와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관찰 지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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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이재훈, 내부자거래, 주식매수, 2차전지, 코스닥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3 10:02:58
- **ID**: 61680
- **URL**: https://whisperx.ai/en/intel/6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