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손잡고 '페이스페이' 전면 확산 추진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대규모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협약은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에 새로운 결제 인프라를 강제하는 전략적 동맹으로, 소비자 결제 패턴과 가맹점 운영 방식에 직접적인 변화를 몰고 올 가능성이 높다.

협약식은 1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김규하 토스 부대표와 오규인 토스페이부문 부사장, 이병억 협회 명예회장, 나명석 협회장 등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협회는 전국에 산재한 회원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에 페이스페이 도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토스는 해당 결제 솔루션의 기술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동맹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프랜차이즈 본부와 가맹점 간의 계약 구조와 데이터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다. 협회를 통한 체계적인 확산은 토스페이가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으며, 생체인식 결제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과 사회적 수용도를 빠르게 높일 전망이다. 결과적으로, 이 협력은 결제 산업의 판도를 재편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 속도를 가속화할 중요한 압력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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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Lab
- **Tags**: 페이스페이, 생체인식결제, 프랜차이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결제인프라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5 06:33:16
- **ID**: 64977
- **URL**: https://whisperx.ai/en/intel/6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