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슨 권오성 본부장, 4월 중순 2500여 주 장내 매수로 지분 확대
지슨(446840)의 권오성 본부장이 4월 중순에 걸쳐 회사 주식 2,535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 이번 매수는 4월 15일 공시를 통해 확인됐으며, 권 본부장은 올해 4월 1일 비등기임원으로 본부장에 선임된 인물이다. 그의 보유 주식은 이번 매수로 5,117주에서 7,652주로 증가했으나, 지분율은 여전히 0.01%를 유지하고 있다.

매수는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4월 10일에는 441주를 주당 1,239원에 취득했고, 이틀 후인 4월 13일에는 더 큰 규모인 2,094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는 권 본부장이 신규 선임된 직후에 이뤄진 행보로, 회사 내부자로서의 신뢰를 시장에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내부자의 주식 매수는 일반적으로 해당 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간주된다. 특히 신임 임원이 취임 직후 자금을 투입해 지분을 늘린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지슨의 주가와 향후 경영 방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다. 다만, 전체 지분율이 미미한 수준이어서 실질적 영향력보다는 상징적 의미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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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내부자거래, 주식매수, 공시, 지슨, 권오성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5 09:03:12
- **ID**: 65213
- **URL**: https://whisperx.ai/en/intel/6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