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버프로 고연완 대표, 지분율 38.85%로 최대주주 입지 강화…1392주 추가 취득
광센서 전문기업 파이버프로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고연완이 회사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며 지배력을 강화했다. 16일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고연완 대표는 특별관계자 보유분을 포함해 파이버프로 주식 1392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 인해 고연완과 특별관계자 8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38.85%에 달한다.

공시 세부내역을 보면, 보고자 본인인 고연완 대표는 1035만6790주(지분율 31.52%)를 직접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중에서는 정호진이 119만4796주(3.64%)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추가 취득은 소규모지만, 대표이사가 최대주주로서 회사에 대한 장기적 의지를 시장에 재확인하는 행보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파이버프로의 경영권 안정성에 대한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최대주주 겸 경영진의 직접적인 지분 증액은 주주 가치 제고와 경영 일체화에 대한 의지를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향후 추가적인 지분 변동이나 경영 전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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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지분변동, 최대주주, 공시, 경영권, 주식취득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6 06:03:03
- **ID**: 66921
- **URL**: https://whisperx.ai/en/intel/6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