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브랜드, 자회사 유니코글로벌아이앤씨에 132억원 채무보증 결정…자기자본 대비 8.59%
디자인플랫폼 기업 노브랜드가 자회사 유니코글로벌아이앤씨에 대한 13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NH저축은행, IBK캐피탈, SBI캐피탈을 채권자로 하는 신규 보증으로, 2026년 4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장기간에 걸쳐 유효하다. 노브랜드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 비율은 8.59%로 집계되어, 모회사가 계열사의 자금 조달을 위해 상당한 책임을 지게 됐다.

이번 보증은 노브랜드의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집행되는 신규 채무보증이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보증 대상은 계열사인 유니코글로벌아이앤씨로, 해당 자회사의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한 금융 지원의 성격이 강하다. 노브랜드는 이 결정을 통해 자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향후 만기까지의 채무 이행에 대한 책임을 공식적으로 떠안게 되었다.

이러한 대규모 채무보증은 노브랜드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자회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모회사의 유동성과 부채 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장기간에 걸친 보증은 향후 해당 자회사의 사업 성과와 직접적으로 연동되어 노브랜드의 재무 리스크 관리에 추가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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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채무보증, 자회사, 유니코글로벌아이앤씨, 재무, 공시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16 06:33:07
- **ID**: 66968
- **URL**: https://whisperx.ai/en/intel/66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