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건설, 계열사 대방산업개발에 364억 원 규모 자금 대여…총 대여잔액 956억 원
대방건설이 계열사인 대방산업개발에 364억 2500만 원의 운영자금을 대여하며, 계열사에 대한 총 대여금 잔액이 956억 원에 달하는 상황이 공시됐다. 이번 거래는 4월 20일 이사회에서 의결되었으며,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자율은 당좌대출 이자율인 4.6%로 책정됐다.

회사는 이번 대여금액이 2026년 4월 20일 기준으로, 계열사에 대한 총 대여금 잔액에서 상환액을 공제한 순잔액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계열사 간의 재무적 유착 관계가 상당한 규모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대방산업개발에 대한 자금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구조다.

이 같은 대규모 계열사 대여는 기업 지배구조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다. 특히 총 956억 원에 이르는 대여잔액은 모회사의 유동성과 자본 운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다. 향후 해당 자금의 용도와 상환 계획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요구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와 규제 당국의 재무적 투명성 검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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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자금대여, 계열사거래, 재무공시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20 09:03:29
- **ID**: 72113
- **URL**: https://whisperx.ai/en/intel/7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