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시큐리티 최대주주 범진규, 지분 28만9708주 감소…총 지분율 40.69%로 하락
드림시큐리티(203650)의 최대주주인 범진규 회장이 보유 주식 28만9708주를 줄였다. 22일 공시에 따르면, 이로 인해 보유 비율은 2.63%포인트 감소해 총 지분율이 40.69%로 보고됐다. 이는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이 시장에 주는 신호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범진규 회장은 현재 3389만6910주(33.53%)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로는 박희경(87만5742주, 0.87%)과 장형도(8만4302주, 0.08%)가 있다. 특히 범 회장은 2023년 6월 26일 KB증권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이번 지분 감소가 담보권 실행이나 자금 조달과 관련된 것인지 업계의 추측이 나오고 있다.

드림시큐리티는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최대주주의 지분 변동은 경영 안정성과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감소가 단순한 자금 확보 목적인지, 아니면 추가적인 지분 매각 가능성을 시사하는지에 따라 시장의 반응이 달라질 전망이다.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공시와 주가 동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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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드림시큐리티, 범진규, 지분변동, 최대주주, 주식담보대출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22 10:02:57
- **ID**: 75865
- **URL**: https://whisperx.ai/en/intel/75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