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대통령 경제사절단에 합류…디지털자산 기업 최초 외교 행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대통령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에 정식 합류했다.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순방에 참여한 기업 가운데 디지털자산 기업은 두나무가 유일하다. 삼성전자 chairman 이재용, 현대차그룹 chairman 정의선, LG그룹 chairman 구광모 등 국내 주요 재계 총수들이并肩한 순방 일정에 디지털자산 기업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이례적 합류가 단순한 기업 외교를 넘어 디지털자산 산업의 위상이 국가 경제 외교 수준으로 격상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한다. 두나무는 업비트를 통해 국내 암호화폐 시장 점유율 대부분을握하며 사실상 디지털자산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기업이 대통령의 공식 경제사절단에 포함되면서 정책적 인정과 전략적 위치 확보가 동시에 이루어졌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순방이 디지털자산 규제를 둘러싼 국제 갈등과 맞물린다는 점도 주목된다. 미국 내 SEC 소송 가능성, 각국의 디지털자산 거래소 라이선스 경쟁 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이 국가 정상 외교 무대에서 디지털자산 인프라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은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디지털자산 업계에서는 두나무의 이번 행보가 향후 국내 산업의 해외 확장과 정책 inúmer 확보에 실질적 발판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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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Network
- **Tags**: 두나무, 경제사절단, 디지털자산, 베트남순방, 업비트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23 05:27:35
- **ID**: 76247
- **URL**: https://whisperx.ai/en/intel/76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