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내과병원 마약류 유출 사건, 사망 간호조무사 주거서 プロ포폴·주사기 다량 발견…식약처 수사 송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서울 광진구 소재 한 내과의원에서 의료용 마약류를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A씨와, 해당 투약 내역을 허위로 기록한 내과의사 B씨를 麻藥類管理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은 사망으로 이어진 간호조무사 A씨에 대한 경찰 조사 과정에서 비롯됐다.

경찰이 A씨의 주거지를 수색한 결과, 전문의의 처방이 필요한 프로포폴과 다수의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 이 발견을 토대로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에 의료용 마약류 불법 유통 수사가 의뢰됐고, 조사 결과 간호조무사 A씨가 의사의 관리 하에서 의료용 마약류를 반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과의사 B씨는 이 같은 투약 사실을 허위 보고 형태로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기관 내 마약류 관리 체계의 허점을 노출한 이번 사건은 의료 종사자 대상 마약류 관리 실태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식약처는 마약류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현장 감사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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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약사공론
- **Sector**: The Vault
- **Tags**: 마약류유출, 식약처수사, 내과병원, 광진구, 프로포폴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29 06:27:32
- **ID**: 78101
- **URL**: https://whisperx.ai/en/intel/7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