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 이뮨온시아 신주인수권 장외매도로 지분 70.18%→66.82%로 축소
면역항암제 연구개발 기업 이뮨온시아(424870)의 주요주주 유한양행이 신주인수권을 장외매도하며 지분율을 대폭 낮춘 사실이 드러났다. 4월 30일 공시를 통해 확인된 이번 거래는 4월 23일 시행됐으며, 특정증권등의 수가 급격히 줄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시资料显示, 유한양행은 4월 17일 기준 이뮨온시아 특정증권등 5995만7016주(지분률 70.18%)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4월 27일 기준으로는 5128만7890주(지분률 66.82%)로 집계됐다. 약 867만株 규모의 신주인수권이 표시된 주식이 장외에서 매도된 셈이다. 이로써 유한양행의 지분율은 3.36%포인트 하락했으며, 과반 지분 초과의 지배력 구조는 유지됐으나 영향력의 절대적 비중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뮨온시아는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하는 biotech 기업으로, 유한양행의 경영권 행사를 영향을 받는 핵심 계열사로 꼽힌다. 신주인수권 장외매도라는 거래 방식은 일반 투자자에게 공개되지 않은 조건으로 권리가 이전될 수 있어, 기관 투자가들 사이에서 지배주주의 의도揣測을 촉발하고 있다. 지분 변동이 이뮨온시아의 향후研发 진행이나 유한양행의 계열사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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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Digital Today
- **Sector**: The Vault
- **Tags**: 유한양행, 이뮨온시아, 신주인수권, 장외매도, 지분율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4-30 14:27:32
- **ID**: 78627
- **URL**: https://whisperx.ai/en/intel/78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