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쎄노텍, VI 발동에 18.70% 급등… 외국인·기관은 하락장 매수세 유입
쎄노텍이 변동성 완화 장치(VI)가 발동되면서 전일 대비 18.70% 급등한 1,758원에 거래되고 있다. 약세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단일세션에서 크게 이탈하는 만큼 투자자 관심은 집중되고 있는 양상이다.

그런데 이 급등 이전 1주간의 주가 흐름은 뚜렷한 하락세였다.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쎄노텍 주가는 1,618원에서 1,481원으로 8.47% 하락했으며, 5월 중순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그런데 외국인투자자와 기관은 이 기간 동안 각각 165,032주, 666주를 순매수하며 하락장에 주를 집중 수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 약세와 자금 유입 방향이 엇갈린 셈이다.

쎄노텍은 희토류와 2차전지 부품, 남북경협 관련 광물자원개발 등时才화테마와 밀접한 종목으로 꼽힌다. 최근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와 배터리 소재 시장에 대한 관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기관 매수세와 VI 발동이 동시에 나타난 점은 단기 방향 탐색 국면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다만 VI는 과열 방지 장치이지 상승 자체를 의미하지는 않으며, 향후 수급 본격화 여부에 주目光이 모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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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Chosun Biz
- **Sector**: The Vault
- **Tags**: 쎄노텍, VI발동, 변동성완화장치, 외국인순매수, 희토류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5-14 00:48:18
- **ID**: 82824
- **URL**: https://whisperx.ai/ko/intel/8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