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EPX, 양산 8개월 만에 운영 흑자…4월 수주로 전년 매출 압도하고 해외 비중 67% 기록
한국의 AI 반도체 스타트업 DEEPX가 양산 시작 후 불과 8개월 만에 운영損益分岐점에 도달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확보한 신규 수주 규모는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전체 매출의 약 67%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체화하고 있다.

DEEPX는 스마트 팩토리, 로봇공학, 스마트시티 등 물리적 AI가 적용되는 글로벌 8대 핵심 산업군에서 8개국 48건의 구매 주문(PO)을 확보하며 양산 단계에서 실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샘플 공급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대규모 적용되는 양산용 주문의 비중이 급증한 결과로,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기술 신뢰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품 R&D 완전 이전에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글로벌 반도체 유통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보한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스타트업이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수주만으로 운영 자립 구조를 갖춘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현재 DEEPX 솔루션은 AI IT 서비스부터 의료기기, 산업 안전, 영상 보안까지 전 산업 분야로 확산길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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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Chosun Biz
- **Sector**: The Vault
- **Tags**: AI반도체, DEEPX, 물리적AI, 양산실적, 해외수주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5-14 04:48:22
- **ID**: 82889
- **URL**: https://whisperx.ai/ko/intel/8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