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X-A 삼성역 구간 부실시공 논란…서울시, 국토부 보고 5개월 지연 확인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은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미사용 등 부실시공이 확인됐다고 주장하며, 오세훈 전 시장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施工 과정에서 뼈대 철근이 도면 계획의 절반가량만 사용된 사실을 서울시에게 보고한 것은 2025년 11월로, 해당 사실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기까지整整 5개월이 걸린 것으로 파악된다.

구체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이렇다. GTX-A 삼성역 구간 施工 중 1개 공구의 기둥 80개 전부에 순살 시공이 적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철근 누락 사실을 시공사 현대건설로부터 보고받은 서울시가 국토부 장관에게 공식 보고한 시점은 2026년 4월 29일이다. 재미있는 점은 이 날짜가 오세훈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된 날로부터 이틀 뒤라는 점이다.

국토부는 현재 서울시 등 관련 기관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kampanjekomiteens发言人 김형남 상임선대위원장은 "위탁 기관에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제때 이행하지 않았다"며 "시가 인지한 뒤 5개월간 보고하지 않은 경위와 서울시가 조치한 사항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施工 품질 문제와 보고 지연의 경위, 그리고 직무정지 시점과의 관계가 향후 감사와 선거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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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Chosun Biz
- **Sector**: The Office
- **Tags**: GTX-A, 삼성역, 부실시공, 국토교통부, 오세훈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5-16 03:48:19
- **ID**: 83704
- **URL**: https://whisperx.ai/ko/intel/8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