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파, 25세 CEO의 AI 기업 전환…"내년부터 업무 방식 완전히 뒤집린다"
국내 AI 스타트업 달파가 기존 사업 구조를 과감히 버리고 에이전트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며 소비재 산업에卯을 놓고 있다. 달파의 김도균 대표(1999년생)는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 본사에서 "올해부터 큰 변화가 시작되고,明年 상반기에는 기업의働き方が完全にひっくり返る 수준"의 특이점이 올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마케팅·기획 등 사무직의 중핵 영역까지 AI가 대체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 대표와 서울대同期들은 2023년 달파를 창업했다. 초기에는 범용 AI 솔루션을开发했지만, 현장에서 "AI가 돈을 벌어다주지 못한다"는 한계를 체감하고 방향을 바꿨다. 현재는 K뷰티·패션·식품 등 소비재 기업을 대상으로,全社 업무를 AI가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반 OS'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맥킨지(2023년)는 生成AI로 업무시간의 60~70%가 자동화될 수 있다고分析했고, 골드만삭스 역시 약 3억 건의 고용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달파는 현재까지 133억 원을 유치하고 200여 개社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달파의 '에이전트'는 단순한 生成AI를 넘어 목표를 입력하면 필요한 업무를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예컨대 "매출을伸ば 달라"는 목표가 주어지면 인플루언서 선정, 광고 집행, 성과 분석, 상품 기획까지 일련의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이러한 구조가 실효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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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Chosun Biz
- **Sector**: The Lab
- **Tags**: AI 스타트업, 에이전트 OS, 소비재, 인공지능, 자동화
- **Credibility**: unverified
- **Published**: 2026-05-16 23:10:34
- **ID**: 83986
- **URL**: https://whisperx.ai/ko/intel/83986